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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일, 소비자 대상 시식행사 진행


【발표 날짜】:2018-04-04
【핵심 팁】:농촌진흥청 버섯과는 지난 2015년 백령느타리와 아워느타리를 종간 교잡해 ‘백황’ 품종을 육성했다.
[대한급식신문=정지미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 이하 농진청)은 오는 6일 ‘백황’ 품종의 버섯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한 시식행사를 진행한다.
 
농촌진흥청 버섯과는 지난 2015년 백령느타리와 아워느타리를 종간 교잡해 ‘백황’ 품종을 육성했다.
 
백령느타리는 맛과 향, 식감이 좋아 중국 등에서 인기가 좋은 품목이지만, 생육조건이 까다로워 국내 재배가 어렵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아위느타리는 큰느타리 재배조건과 유사한 조건에서 생육이 가능하며 식감이 좋다. 또한 비타민, 필수아미노산 등의 함량이 큰느타리보다 많이 함유돼 있다.
 
이 두 작목의 장점을 이어받은 백황 품종은 재배 시 저온처리가 필요하지 않으며 쫄깃한 식감을 가졌다.
 
이에 농진청은 백황을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평가받기 위해 시식행사를 마련했다.
 
농진청은 오는 6일 버섯드림맛집 2호점(서울시 강동구)에서 백황 품종을 넣은 버섯샤브, 버섯전골 메뉴를 제공해 선호도를 조사할 예정이다. 설문조사에 응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백황 생버섯도 제공된다.
 
농촌진흥청 버섯과 오민지 농업연구사는 “‘백황’ 품종은 재배농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인지도가 낮아 시장의 규모가 작다”며 “하루빨리 소비자의 인지도가 높아져 재배 농가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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