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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농업기술센터, 표고버섯 재배 시범사업 농가 ‘큰 호응’


【발표 날짜】:2018-05-04
【핵심 팁】:임창용 기자=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동운)가 2018년도 특용작물분야 농촌지도 및 시험연구의 하나로 표고버섯 측면발이 억제
 
임창용 기자=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동운)가 2018년도 특용작물분야 농촌지도 및 시험연구의 하나로 ‘표고버섯 측면발이 억제 시험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해 농가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표고버섯 톱밥재배는 기존의 원목을 이용한 재배방식이 아니라 참나무 등을 파쇄한 뒤 톱밥에 영양원과 첨가제를 섞고 봉지에 넣어 재배하는 것으로, 원목에 비해 생산 단가가 낮고 단기 재배가 가능해 최근 표고버섯 재배농가에서 선호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는 온도와 충격으로 인해 배지측면에도 버섯이 많이 발생해 많은 시간과 노동력이 소요된다.
 
이에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사업비 1250만 원을 들여 2018년 표고버섯 측면발이 억제 시험재배 시범사업을 통해 5곳을 대상으로 표고버섯 측면발이 억제기를 보급했다.
 
표고버섯 측면발이 억제기는 자동으로 회전하는 솔로 갈변된 톱밥배지의 측면을 문질러 버섯이 발생할 수 없는 흰색 균사 덩어리 상태로 만들어 표고버섯 측면발이를 억제시킨다.
 
최석윤 청주시 표고톱밥재배연구회 회장은 “이번 신기술 보급으로 표고버섯 측면발생을 90%이상 억제시킬 수 있어 생산비가 절감될 뿐만 아니라 나아가서는 고품질 표고버섯을 생산할 수 있어 농가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평가회 등을 통해 측면발이 억제기술을 확대 보급할 예정”이라며 “청원생명표고버섯의 명품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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