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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벤처 '평창사람들', '꼬마표고버섯' 출시


【발표 날짜】:2018-06-28
【핵심 팁】:영농벤처 '평창사람들'이 한 입 크기로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표고버섯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친환경 노아농장 '꼬마표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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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벤처 '평창사람들'이 한 입 크기로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표고버섯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친환경 노아농장 '꼬마표고버섯'을 대형마트 전국 100여개 매장을 통해 27일 본격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한 평창사람들 '꼬마표고버섯'은 여성이나 아이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게 적당한 한 입 크기의 신선한 표고버섯 만을 엄선한 간편식자재로, 흐르는 물에 세척한 후 통째로 요리에 사용하거나, 구이나, 전, 장조림을 만들 수 있는게 특징이다.
 
'평창사람들' 노아농장 표고버섯은 강원도 평창 해발 700m 고랭지에서 농약과 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맑은 지하수와 공기로만 재배한 친환경 표고버섯으로 향이 풍부하고, 육질이 단단해 씹히는 맛이 쫄깃하고 오래 저장해도 탄력과 맛, 영양이 오래 유지돼 고품질 제품으로 정평이 나 있다.
 
표고버섯은 예부터 중국은 불로장수 식품, 고대 그리스는 신의 식품이라 불렸고, 동의보감에서는 기를 강하게 하고, 입맛을 좋게 하며, 구토와 설사를 멎게 한다고 기록돼 있다. 에리타데닌(eritadenine) 성분이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며, 칼로리가 거의 없고 식이섬유가 많아 여성 미용식과 아이들 간식으로 그만이다. 항암, 항바이러스, 항산화 작용을 하는 다당체 물질 레티난과 베타글루칸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기능식으로도 인기가 높다.
 
나경희 평창사람들 대표는 "한입 크기의 꼬마표고버섯은 육질이 단단하고 탄력이 뛰어나며, 맛과 향도 탁월해 여성이나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다"면서 "흐르는 물에 씻기만 하면 바로 통째로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꼬마표고버섯으로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가족들 입맛은 물론 표고가 선사하는 면역력까지 덤으로 챙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평창사람들'은 지난 2010년 설립된 영농벤처 기업으로 우리 농촌을 지키고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친환경 식자재를 집중 개발하고 있다. 평창군 용평면 소재 대단위 '노아농장'을 통해 고품질 표고버섯과 다양한 기능성 농산물을 직접 생산 중이며, 평창 지역 농산물을 가공한 친환경 안심 식자재 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젊은 영농벤처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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