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뤼뽀그릅일본고찰
뤼뽀그릅에서는지난해 11월일본의병버섯재배설비와기술을인입한후진일보로국제버섯재배외가공등선진적인기술과지식을학숩하기위하여선후하여일본과한국의버섯기술고찰을진행하였다.
뽀그릅에서는일본고찰단을쌍하이에서일본으로파견하여 6일간의일본의버섯비즈니스고찰을진행하였다. 이번고찰에서는일본의열정적인협조를받았는데고찰단은당지의종균연구소종균배양회사, 새송이재배농장, 팽이재배농장과배지배양쎈타와 2개의설비제조공장도견학하였으며저명한학자들과버섯재배기술에대하여학술교류와생산경험을교류하였다.
소식에의하면일본은버섯대국으로그중에서목부균기술과기계화흐름식생산이선진적인지위에처해있다. 그러나현재일본의국내시장이거이포화상태에처해있는상황이다. 거기에비하여중국의버섯소비와시장잠재력이거대하고국가농업산업화중점용두기업으로서뤼뽀그릅은이와같은양호한시장환경에서기업을더욱장대시키고과학적으로관리하고선진적으로재배를하고기계화를실현하여발전하고있는시장수요에적응하여국가중점용두기업의본때를보야주어야하고중국의농업발전과식용균전연발전의유력한작용을하여야한다는것을더욱깊이느끼게되었다.
2010년 5월 1일뤼뽀그릅에서는또고찰단을조직하여한국에대한 6일간의버섯비즈니스고찰을진행하였다. 고찰지점은서울가락농산물도매시장, 광주경기도버섯연구소, 용인시한울타리느타리병재배농장, 안성새송이농장”허니머쉬”, 함양지리산농원새송이재배, 김해버섯기계제조업체“DMS KOREA", 청도소재 “대흥농산” 팽이농장등을견학하였다.
6일간의고찰활동을통하여시장에서직접경매되고있는버섯들을보았고또재배현지견학을통하여재배기술과재배환경에대하여서도많은것을배웠으며한국의깊은버섯문화도느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