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 신경주농협 김병철 조합장
[창간 60주년 글로벌 충남시대]-한국머쉬그린조합 공동사업법인 신경주농협 김병철 조합장 인터뷰
신경주농협은 전국 생산액 기준 약 10%를 차지한다. 참여조합 중 가장 적은 생산량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1999년 전국 유일의 버섯 공판장을 설립하여 운영해 왔으며, 다양한 버섯의 생산을 하고 있는 지역으로 버섯 생산의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곳이다.
한국머쉬그린을 통한 양송이버섯 통합마케팅을 시작으로 지역의 양송이 생산농가의 생산기술 및 유통환경을 개선하고, 한국머쉬그린이 품종 및 품목 확대를 추진함에 있어 최선의 협조를 추진할 것이다. 전국 최고의 농산물 유통마케팅 조직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참여조합의 의무를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