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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도시 상주, 버섯 해충을 친환경적으로 방제!


【발표 날짜】:2018-05-14
【핵심 팁】:[업코리아]소비자들의 먹거리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무농약유기농 GAPPLS 등 농산물 인증에 대한 다양한 방법이 대두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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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코리아]소비자들의 먹거리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무농약·유기농 ·GAP·PLS 등 농산물 인증에 대한 다양한 방법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버섯 농가에 친환경적인 해충 방제기술을 보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형광램프를 이용한 버섯파리 포획기술이다. 재배사 외부에서 들어오는 버섯파리 성충을 포획기로 유인해 버섯 및 배지에 앉지 않게 하는 기술이며, 추가 끈끈이 트랩·자가 망 교체·타 해충에 응용 등 재배 농업인들의 독특한 아이디어와 더불어 높은 방제율을 기록하고 있다. 
 
버섯재배사의 골칫거리인 ‘버섯파리’는 생산량을 감소시키고, 성충은 푸른곰팡이병 등의 2차 피해를 야기해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 
 
다른 농작물과 달리 버섯재배사 내에서는 살충제나 살균제를 사용할 수 없어 버섯파리 방제에 있어서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경북농업기술원이 개발해 특허 등록한 ‘형광램프이용 버섯파리 포획기술’을 우리 시에서 도입해 친환경적인 방제를 하면서 버섯 농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련 담당에서는 “도농업기술원의 노력과 재배농업인들의 친환경적인 해충 방제방법 강구 등으로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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